[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춘사국제영화제(제26회)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되었는데요. 수많은 분들의 노고의 감사드리며 언제나 영화제의 번창을 기원하겠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 특히 구혜선은 원조 얼짱답게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또 새하얀 백옥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영화 '다크 옐로우'를 통해 4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했다. 지난 2002년 연예계에 데뷔한 구혜선은 작곡가, 영화 감독, 미술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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