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현우성이 모델 출신답게 풍부한 표정과 포즈로 섹시미를 뽐냈다.
22일 현우성은 소속사 웨이즈컴퍼니가 공개한 화보 "Walk With"를 통해 댄디한 매력에서 시크하고 관능적인 남성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현우성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꾸안꾸룩으로 깔끔하고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올블랙 패션의 시크한 자태로 범접불가한 포스와 반전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레이톤의 셋업 수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로 수트핏을 뽐낸다. 특히 흰 셔츠를 풀어헤친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관능적인 남성미를 가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184cm 큰 키도 돋보인다.
한편 현우성은 2010년 SBS 드라마 '세자매'로 데뷔해 tvN '노란 복수초', MBN '우아한 가', KBS2 '뻐꾸기 둥지', MBC '폭풍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와 중저음 보이스로 우직한 심복 '조문도'를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종영 후 소속사를 통해 "맡은 캐릭터가 악역임에도 배우로서의 매력을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인사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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