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조진웅·최우식 주연의 범죄 영화 '경관의 피'(이규만 감독, 리양필름㈜ 제작)가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매력적인 캐스팅과 강렬한 범죄드라마 장르가 만나 긴장감 넘치는 영화 탄생을 알린다. 원칙주의자 신입 경찰 민재(최우식)가 광역수사대 팀원으로 투입돼 자신의 상사이자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을 감시하게 되면서 예고편 속 긴장감이 조여온다. 경찰을 감시하는 경찰 민재(최우식)가 법 위에 선 경찰 강윤(조진웅)에게 의심, 의혹, 불신을 느끼면서도 점차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범죄드라마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조진웅, 최우식과 함께 최근 '마이네임'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박희순, 업그레이드된 악역의 권율, 범죄 영화 속 믿고 보는 박명훈까지 합세해 기대를 더한다.
영화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2022년 1월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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