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운동 전용 방의 뷰를 자랑했다.
김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체 근육이 너무 없어서요. 자전거 타면 생기겄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운동용 방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실내 자전거를 타던 김지혜는 운동 틈틈이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 및 시티뷰를 감상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방 4개짜리 90평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집은 같은 평수의 매물이 최근 실거래가 53억 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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