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경준이 둘째 아들의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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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진 강정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강경준과 마트를 찾은 듯한 둘째 아들 정우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추워진 날씨에 비니에 후리스를 착용한 정우 군. 이때 발판에 올라가 쪼르려 앉아 어묵을 먹고 있는 정우 군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을 강경준은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아빠를 향해 다소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러블리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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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훌쩍 큰 정우 군은 큰 눈망울 등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적이다.
한편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2018년 결혼해 2019년 9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육아 모습을 공개하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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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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