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장르만 로맨스'(조은지 감독, 비리프 제작)가 흥행을 기념해 조은지 감독과 배우 무진성이 오늘(23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전격 출연한다.
'장르만 로맨스'를 통해 유쾌 지수 폭발케 하는 센스 있는 연출로 언론과 평단에 이어 관객들을 사로잡은 조은지 감독과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르며 충무로 라이징 스타로 단숨에 급부상한 무진성이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동반 출연한다.
'장르만 로맨스'로 장편 영화 출사표를 던진 조은지 감독과 2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유진 역에 발탁된 무진성이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촬영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쾌한 작품만큼이나 맛깔나는 토크를 선보일 조은지 감독과 무진성의 진솔한 매력은 오늘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첫 장편 연출과 스크린 데뷔작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조은지 감독과 무진성은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열띤 찬사를 받고 있다. 실관람객들 또한 호평을 전하며 '장르만 로맨스'는 물론 조은지 감독의 연출력과 무진성의 매력에 매료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했고 배우이자 감독 조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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