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건우병원(병원장 박의현)은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회장 정영우)와 협회 소속 선수 및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장애인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종목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출전권을 획득해 2회 연속 메달을 노리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한민수 대표팀 감독과 이준용 선수, 협회 박정배 사무국장, 연세건우병원 박의현 병원장, 이호진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민수 대표팀 감독은 "관절·척추 중점병원인 연세건우병원과의 협력 구축을 통해 소속 선수와 협회 가족들의 의료 복지가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문의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소속 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치료를 통한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세건우병원 박의현 병원장은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내년 패럴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가능한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