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저체중에도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희철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63kg대로 들어왔다. 여기서 방심하면 도로 살 찜..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철의 몸무게 인증샷이 담겼다. 다이어트 중인 김희철은 63.8kg까지 감량한 모습. 176.3cm에 69kg였던 김희철은 저체중인 63.8kg에 도달하며 약 6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럼에도 김희철은 "방심하면 도로 살 찐다"며 꾸준한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김희철은 이어 "술은 '술파' 촬영 때만 마시고 탄수화물은 사실상 아예 안 먹고 61kg까지 빼고 싶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웹 예능 '술트리트 파이터',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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