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미스코리아 사전 심사를 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민헤연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결과가 나왔으니 포스팅하는…ㅋ사실 지지난주 미스코리아 본선 사전심사에 참여했답니다!! 젊고 예쁘고 재능 있는 참가자들을 만나 개별면접까지 보면서..원장으로서 그들을 평가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무언가에 이렇게 간절하고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참가자분들을 보며 진선미로 뽑히지 않더라도 반드시 본인의 자리에서 최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코리아 사전 심사에 나선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2021 미스코리아 대회 심사위원 자격으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65번째 왕관의 주인공은 최서은 (26·프랫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이 차지했다. 최서은은 "역대 최고령 미스코리아가 아닐까 싶다"며 "시대에 맞는 미스코리아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