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여전한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검은 재킷에 꽃무늬 패턴의 치마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 도회적인 패션의 이지현은 무보정에도 완벽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은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전성기 미모를 뽐내는 이지현의 모습이 돋보인다.
이지현은 최근 방송과 SNS에서 홈트레이닝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말랐지만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이지현은 "내가 운동하는 이유..1. 건강하고 싶어요 2.먼 미래 자식들한테 짐이 되고 싶지 않아요 3.아들의 사춘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운동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화보 촬영컷에서도 슬쩍 보이는 이지현의 탄탄한 팔근육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7세 연상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17년 재혼했으나 또 한 번 이혼했다. 현재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이지현은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당시 이지현은 아들이 ADHD를 진단 받았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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