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 불어닥친 골프 열기. 동절기에 야간 라운드까지 불사하는 젊은 골퍼들이 늘었다.
방한과 패션을 동시에 챙기는 센스 만점의 악세서리 시장도 활발하다.
골프웨어 엘르골프가 최근 늘어나는 2030골퍼들의 실용적 니즈와 개성을 충족시킬 다채로운 악세서리 아이템 출시와 함께 동절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남성용 대표 아이템은 탈부착 귀달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니트 챙 배색 캡'이 있다. 골지 니트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네이비톤의 글렌 체크패턴 '도리구찌' 헌팅캡은 접이식 (시보리)귀달이가 부착되어 날씨에 따라 활용하기 좋고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체크패턴 팬츠'와 세트 매칭이 가능하다.
여성용은 원단의 컬러감과 질감을 살린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적합한 라인들이 많다.
하운즈 투스 패턴의 고시와 레터링이 들어간 프린트 챙으로 디자인된 '지도리 배색 썬바이저'는 퍼가 부착돼 겨울 라운딩에서 멋스러움을 선사한다.
글렌 체크패턴의 모직 원단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턱 스트링 벙거지 햇'은 탈부착 끈이 달려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겨울 바람에 노출되기 쉬운 곳을 보호하기 위한 아이템들도 있다.
스커트를 포기할 수 없다면 부드러운 안감과 내부 밴드 웨빙이 살아있는 '베이직 패딩 롱 발 토시'로 착용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페이크 퍼와 리본형태의 니트가 믹스된 머플러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골프장갑만으로는 시린 2%를 채우고 싶다면 손목 부분의 페이크 퍼가 돋보이는 '장갑커버 손등 토시'도 있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온 속 기온 일교차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시즌 겨울 골프가 생소한 골퍼를 위해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템들"이라고 소개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