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아이들의 예방접종 중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황신영은 SNS에 "오늘 첫째 셋째 예방접종 맞았어용"이라며 긴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둘째 아준이는 아직 병원에 입원 중이여서 첫째 아서랑 셋째 아영이만 예방접종 4대씩 맞았어여"라며 "와하.. 아가들 예방접종 맞을게 이렇게나 많았나유~~ 애들이 주사 맞을 때 막 숨 넘어가 듯이 울어버리니... 대신 맞아주고 싶었베베"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맞은 예방접종은 B형간염 2차, 펜탁심, 페구균, 로타텍이에유~~아직도 맞을 주사가 엄청 많네유"라며 "둘째 아준이는 이번 주 금요일에 드디어~!!! 퇴원 이래요. 남편이랑 아준이가 집에 10일 내내 없으니까 너무너무 이상하고 허전하고 그래도 곧~! 삼둥이 삼단합체를 볼 수 있겠어여"라고 둘째 퇴원 소식을 전했다.
앞서 아준 군은 신생아 BCG예방접종 맞은 부분에 세균 감염 침투, 어깨 안에 고름이 차 화농성 관절염으로 수술을 했음을 알려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인공수정을 통해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