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안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도 땀 흘리고 운동 하셨나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공복 유산소 후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선영. 이때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 중인 안선영의 몸매에 눈길이 집중됐다. 안선영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안선영은 "전 집나갔던 복근이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라면서 "오늘의 공복 유산소는 진팍줌바로 신나게 불태우기"라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출산 후 100일만에 다이어트 및 식단 관리를 통해 체지방만 11kg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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