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11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최재욱 컨슈머사업그룹 DBM담당이 상무로 승진했다.
강명신 전무는 LG헬로비전 최초의 여성 전무가 됐다. 그는 미디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역량을 제고했으며 지역사업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LG헬로비전 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성과 창출과 미래 성장 주도 역량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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