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의 딸이 예방접종을 맞은 후 좋은 컨디션으로 아침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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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영이 어제 예방접종 맞고 컨디션 10점 만점에 몇 점???!! 굿모닝아영 다행히 새벽에 열 없이 지나갔어요. 아서는 살짝만 미열"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아영 양에게 "오늘 하루 어땠어요? 오늘 하루 괜찮았어요? 10점 만점에 몇 점? 아이고 예뻐"라며 말을 걸었고 아영 양은 기분이 좋은지 기분 좋게 미소를 지었다.
황신영은 지난 24일 "오늘 아서 아영이 예방접종 4대씩 맞는 날"이라며 두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간 근황을 전했다. 예방접종 후 아이들은 계속 울어 황신영을 걱정하게 했지만 다음날 말끔히 나아진 모습으로 삼둥이 엄마 황신영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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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9월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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