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스트라이커(대표이사 심현우)는 인공관절 수술을 위한 로봇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를 중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전우리병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마코 스마트로보틱스(이하 마코 로봇)는 인공관절 수술용 로봇 팔 보조 장비 시스템(Robotic-Arm Assisted System)으로 3D CT 기반의 수술 계획, 햅틱 기술을 통한 정밀한 절삭으로 수술 오차범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인공관절 삽입 정확도가 향상돼 통증 및 출혈 감소, 빠른 재활 등이 가능하다.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병원장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마코 스마트로보틱스를 중부권 최초로 도입해 풍부한 경험을 지닌 관절센터 의료진과 첨단 인공관절로봇을 더해 더 안전한 인공관절 수술이 가능할 것"이라며 "대전, 충청권 지역민들께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는 "마코 로봇은 미국, 영국, 독일 등 해외에서 상용화되며 약 50만례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에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국내외 많은 임상결과와 연구논문을 통해 마코 로봇이 환자와 전문의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결과가 있는 만큼, 더 많은 병원에서 로봇 수술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