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이자 인플루언서 이세영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복만 입고 몸매를 그대로 노출했다.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온 탄력있는 몸매에 쌍꺼풀 수술 후 완벽하게 자리잡은 눈매 때문에 과거 이세영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2관왕을 차지한 만큼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본인의 피지컬에 대해 키 163cm에 몸무게가 43kg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세영은 각종 시술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세영은 과거 보톡스와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턱 보톡스에 대해 "참고로 턱 보톡스는 양쪽 3방씩 맞는데 주삿바늘이 얇기도 하고, 맞기 전에 얼음주머니로 마취도 하니까! 제가 받았던 시술중에 제일 효과 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일본인 남자친구가 홀로 일본으로 돌아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일본인 남자친구가 직접 영상으로 혀지 직장 문제 등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고 당분간 머물러야 한다고 밝히며 여전한 연인 관계임을 공고히 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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