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주상욱♥' 차예련 넘사벽 롱다리..오연수·윤유선·이경민과 '남친룩' 화보"남편 주상욱 알면 큰일 난다."
배우 차예련이 파격적인 숏팬츠 룩으로 넘사벽 다리 길이를 뽐냈다.
윤유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워맨스 합니다! 결방이 잦아 끝났냐고 물어보시는분들이 계셔서요 ㅎ 연말까지 목욜 밤 9시 합니다"라고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찍은 화보 촬영분을 미리 선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늘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성수동 4인방(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
사진 속에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큰 왕셔츠에 숏팬츠를 입고 남친룩을 선보였다.
촬영 당일 스튜디오에 모인 성수동 4인방은 여배우로서 나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는 후문. 오연수는 "얼굴 처진 걸 어떻게 해"라고 말하고 한숨 쉬고, 윤유선은 "예쁠 순 없겠지만 우리 나이의 아름다움이 있겠지"라며 다독였다.
한편 촬영을 앞두고 의상을 갈아입은 차예련이 등장하자 주변 사람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이경민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다리인거냐"며 우월한 기럭지에 말문을 잃었고 윤유선 역시 부러움의 눈길을 감추지 못했다. 정작 본인은 파격적인 의상에 "어떻게 할 거야. 오빠 알면 큰일 나"라고 남편 주상욱을 언급하며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출연하는 '워맨스가 필요해'는 오늘 밤 9시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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