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색다른 매력을 과시 중이다. 그간 수수한 모습으로 육아에 집중하는 근황을 보여온 터라, 더욱 색다른 변화. 무엇보다 살이 빠져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황신영은 임신 당시 105kg까지 쪘으며 현재 몸무게는 81.7kg라고 밝힌 바 있다. 출산 후 약 24kg를 감량한 것. 출산 전 몸무게는 71kg로 그는 "10kg은 내가 직접 빼야 하는 살"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보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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