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풍족하게 키우는 외동아들' 자랑 "자꾸 ♥남편이 장난감 사와" by 김수현 기자 2021-11-25 20:50: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화목한 가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서호가 좋아할 거라며 자꾸 장난감을 사오는데... 아무리 봐도 그게 아닌 것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SNS 스토리에도 "아빠가 장난감 사옴"이라며 자랑했다. Advertisement양미라의 남편은 하나 뿐인 아들을 위해 계속 장난감을 사오며 기뻐하는 팔불출 아빠의 면모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