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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혜는 딸을 안은 채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때 엄마를 올려다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자꾸 누가 나를 안고 있는지 계속 올려다보기. 얼굴 확인하고 또 하고 엄만거 알고 안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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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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