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이지현은 SNS를 통해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 추위에도 절대 패딩을 입지 않는 아들... 아프지만 않다면 두꺼운 옷 입기 싫어 하는 아들의 의사를 존중 해주겠지만... 감기 걸려 고생하고 식구들 다 옮겨놓구도... 오늘은 꼭 입히리라!!!!! 전쟁한바탕 치르고 분명 입혀보냈는데.... 산책하러 나가다가 엘베에서 뜨억"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지현은 "널 어쩜 좋으니 #아들 #환장의나라 #육아 #내가키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아들이 엘리베이터에 벗어 놓고 간 패딩 점퍼가 놓여있고 이지현은 황당하다는 듯이 이를 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후 현재 9세, 7세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