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홍석천이 가수 겸 배우 서현의 외모를 칭찬했다.
26일 홍석천은 SNS에 "뭘해도 이쁜 #서현 촬영중간 메이크업 고칠때 너무 이뻐서 찍어?f는데 공주님처럼 나오네 역쉬 #소녀시대 공주님 ㅎㅎㅎㅎ 서현이 너 영광인줄 알아. 오빠가 여자애들 칭찬은 인색한데 널 공주님이라고 한건 극칭찬야 ㅋㅋㅋ. 우리 #나인우 배우는 넘 멋있지롱 ㅎㅎ#징크스의연인 #진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서현과 나인우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석천이 칭찬했듯이 서현은 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홍석천 형님이 여자 칭찬을?", "홍석천 진짜 웃긴다", "셋 다 잘생기고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SNS와 유튜브 채널 '홍석천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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