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주말 독박 육아에 한숨을 쉬었다.
최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품에 안겨 있는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손에 바나나를 들고 딸에게 먹여주고 있는 남편. 딸을 응시 중인 모습에서 딸바보의 면모가 드러냈다. 이어 딸은 바나나가 맛있는 듯 혀를 살짝 내미는 등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그러나 이때 최희는 "바나나만 주고 또 나간 아빠... 부들 부들"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최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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