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즐거운 혼밥을 즐겼다.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롭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한지혜의 점심 메뉴인 샌드위치가 담겨있다. 맛있어보이는 샌드위치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 중인 한지혜의 모습이다.
한지혜는 "어젯밤 매운맛 육아 하고 땀 뻘뻘"이라고 떠올린 뒤 "오늘은 윤슬이 보러 시댁 언니가 와주셔서 잠깐 집 앞에서 샌드위치 혼밥. 여유롭네"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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