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젝스키스 장수원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이오르 캐릭터의 솜사탕을 들고 잔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수원은 찢어진 청바지에 벙거지 모자를 쓰고 안경까지 착용한 편안한 모습.
이국적인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다.
팬들은 "해외여행 가신것 같다" "옷이 너무 얇은게 한국이 아닌 것 같다" "행복한 신혼 보내시길" 등의 인사를 남기고 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14일 1세 연상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의 아내는 유명 배우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참석해 우정을 과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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