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비가 칼을 들고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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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9일 인스타그램에 고기 후추 와인 이모티콘과 함께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깔끔한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썰다 셀카를 찍은 비의 모습에 팬들은 "왜 칼을 들고 깜짝" "그래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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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는 12월1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를 통해 복귀하며, 김범, 유이와 함께하는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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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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