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내 오랜 좋은 친구들"
배우 이병헌이 한류천왕으로 꼽히던 배우들과 조우했다. 거기에 예능신 신동엽도 가세했다.
이병헌은 29일 인스타그램에 "good old friends"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놀랍게도 이병헌 송승헌 소지섭 신동엽이 한자리에 함께한 모습. 네 사람은 오밀조밀 붙어 앉아 서로의 어깨에 손을 대고 엄지손가락도 치켜 올리며 단체샷을 촬영했다.
한때 아시아를 주름잡던 한류천왕 중 3명이 한자리에 모인 사실 만으로 놀라움을 준다. 또한 여기에 예능신으로 불리는 신동엽이 가세해 놀라운 인맥을 과시했다.
유일한 미혼 송승헌은 여전한 동안미를 자랑하는 가운데 새신랑 소지섭의 털털한 일상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오징어게임'의 인기로 또 한번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