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친구가 여기 첨 와봤냐고? 응 첨 와봤어~ 우리나라 멋진 데 너무 많다~ 혜정 엄마 콧바람 쐐요~ 너무 신난다"라며 게시글을 올렸다.
함소원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바깥 외출을 하며 한껏 신난 모습.
함소원은 "이야 멋있다. 한국 촌놈, 서울 촌놈. 저 여기 와서 완전히 촌사람 다 됐어요. 혼자서 여기서 입 벌리면서 멋있다고. 싱가폴 친구는 처음 왔냐고 그러고. 네 처음입니다. 처음 와봤는데 너무 멋있어요. 어머나, 친구 놀러오니까 너무 좋다"라며 신나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주목받았지만 조작 논란으로 지난 3월 하차 수순을 밟았다. 함소원은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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