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저렴한 마트에서 크라스마스 대비를 마쳤다.
김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소소한 크리스마스 준비. 2000원 다이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쓰고 눈을 동그랗게 뜬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으로 둔 김지혜는 "안 취했어요... 화장실이 급할 뿐. 오는 길에 다이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코미디언 답게 장난기가 충만한 김지혜의 '장난꾸러기'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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