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범준 군의 300일 축하 현장이 담겼다. 박은영은 집 한 켠에 아들을 위한 축하 케이크와 장식들로 300일을 자축했다. 범준 군은 클수록 아빠 김형우를 똑닮아가는 모습. 더 의젓해진 범준 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