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0대 수준 떨어지는 것 아냐, 순수하게 춤 사랑하더라."
웨이비 리더 노제가 30일 온라인 중계한 Mnet '스트릿 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노제는 "마스터를 해보니 0대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더라. 순수하게 춤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경쟁에 치우치기보다는 멘토가 됐을때 아이들에게 많이 힘이 돼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10대들이 더 치열하고 그게 나쁜 의도가 아니라 순수하게 싸우자는 것을 보니까 멋있게 발전하도록 힘이 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첫 방송하는 '스걸파'는 국내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격으로 '스우파' 리더 8인과 크루원들이 마스터로 등장해 K-댄스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댄서들을 위한 평가자이자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 '스우파'에 이어 강다니엘이 MC로 나설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