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붕어빵 자녀들과 키즈카페를 찾았다.
이지현은 30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은 키즈카페가 진리!! 금손 언니한테 직접 만든 티에 이름까지 새긴 귀한 옷 선물도 받고. 아이들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키즈카페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큰 눈이 매력적인 이지현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감출 수 없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지현은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옷을 입고 귀엽게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한 붕어빵 딸과 아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후 현재 9세, 7세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이 4세 때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눈물로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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