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우가 화려한 드레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지우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 리허설 때 찍어본 에바. 이 때 아니고서는 남길 수 없었던 에바. 퀵체인지의 신세계를 맛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드레스 리허설을 위해 의상을 입어본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는 강렬한 빨간 드레스와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특히 자기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진 김지우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우의 변신에 김소현은 "대박"이라고, 아이비는 "빨간 맛"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김지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내년 2월 20일까지 열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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