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그간 GS건설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젊은 문화예술인과 학교 체육에 대한 지원 사업인 '나눔과 동행 2021'을 시행해왔다. 이 행사는 물적 지원에 치우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이 가진 공간과 자원을 사회구성원들과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 시대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됐다.
지난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GS건설은 본사(그랑서울) 공간을 공유해 음악공연 프로그램 '머물다'를 진행했다. '머물다'는 코로나 장기화로 공연 기회를 잃은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인디밴드를 비롯해 국악과 클래식 등으로 구성됐다.
또 GS건설은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정착을 위해 활동 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핵심 영역으로 재편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100호를 오픈했으며, 2016년 11월 200호점을 완공했다. 2019년 11월 290호점까지 오픈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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