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10년 전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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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사강은 SNS에 "10년 전에 입던 드레스 꺼내 입어봄 내 승모가 솟은건지 옷이 짧아진 건지 쏘스몰하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사강은 "지금 아니면 언제 입겠냐며 용감하게 입고 외출합니다아~ #10년전드레스 #ootd #주얼리세트 #주얼리추천 #블랙드레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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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사강은 검정 원피스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0년 전 원피스지만 현재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이사강의 관리 비결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10년 전 옷이 맞는다고?",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한 거냐", "난 작년 옷도 안 맞는데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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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이사강과 론은 지난해 1월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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