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연희의 일상 모습은 여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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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언니랑 4시간 넘게 폭풍 수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숍에서 폭풍 수다 중인 이연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레드 스웨터를 착용한 이연희. 여기에 레드립까지 이연희의 새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찰떡 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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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연희는 또렷한 이목구비 등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연희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연극 '리어왕'에서 리어왕의 셋째 딸 코딜리아와 익살스러운 광대 1인 2역을 맡아 객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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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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