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2세 준비에 들어갔다.
안영미는 1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깍쟁이 왕자님이랑 mbc패밀리데이 뒷풀이"라며 "내일 추우니깐 든든히 먹어야디"라고 적었다.
이어 "다들 스윗드림~방어&연어 오늘은 방어 말구 공격"이라고 덧붙여 남편과 오붓한 밤을 보낼 것을 예고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정호영은 "좋은 밤"이라며 사랑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응원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과 결혼해 롱디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최근 안영미는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왔다"며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임신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적극적인 2세 계획을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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