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투수 임정우가 화촉을 밝힌다.
임정우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신부 조이안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개그맨 정준하가 사회를 맡으며 가수 다비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임정우는 "결혼이라는 경사를 맞아 2021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됐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됐으니 책임감을 가지고 야구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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