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연하♥' 바다, 얼마나 착하게 살면…길 가다 할머니들 도와드려 "산책하다가" by 김수현 기자 2021-12-01 15:57: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바다가 제주도 여행을에서의 작은 선행을 자랑했다.Advertisement바다는 1일 자신의 SNS에 "제주의 아침, 산책하다가 해녀 할머님들 도와드리며 힐링. 제주도, 바다가 있는 바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른 아침 제주도의 바다에서 해녀들을 도와주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바다는 여행으로 간 제주도지만 마침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따뜻함으로 감탄을 안겼다.한편, 가수 바다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