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임윤아가 영화 '해피 뉴 이어' 속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곽재용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가 1일 오전 제작보고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 곽재용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극중 수역 역의 임윤아는 "호텔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호텔리어다. 대부분의 투숙객을 전화로 응대하게 되는데, 고객 서비스를 이용한 재용을 만나게 되고 비대면으로 만나게된다"고 전했다. 캐릭터를 위해 목소리 연기에 더 신경을 썼다는 임윤아는 "아무래도 목소리가 많이 나와서 얼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에는 제한이 있어서 톤과 발음 발성에 더 많이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그리고는 호텔 엠로스의 아침을 여는 캐릭터이니 만큼 임윤아는 "아침 요정이 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 뉴 이어'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시간 이탈자',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클래식', '엽기적인 그녀', '비오는 날 수채화' 등을 연출한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 등이 출연한다. 12월 중 티빙·극장 동시 공개.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