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통 큰 연말 선물을 준비했다.
김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모으러 왔어요"라며 "VVIP 다이아몬드 고객님들 연말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준희가 구입한 명품 브랜드 C사의 지갑과 귀걸이, 스카프 등이 담겼다. 김준희가 자신의 쇼핑몰을 이용하는 VVIP 손님들을 위해 통 큰 연말 선물을 준비한 것.
앞서 김준희는 11월에도 명품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서 저는 지금부터 VIP 다이아몬드 회원님들을 위한 선물을 모으고 있어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쇼핑몰을 함께 운영 중이다. 김준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쇼핑몰이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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