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몸이 아픈 와중에도 빼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2일 자신의 SNS에 "첫째 친구들 와서 등갈비 해주고 남편이랑 골 때리는 그녀들 보며 저녁 먹고 이제 잘 준비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 친구들을 위해 먹음직스러운 저녁을 정성스럽게 차려낸 박지연의 하루가 담겼다.
박지연이 손수 만들고 차려낸 먹음직스러운 차림상, 박지연은 가족들을 위해 상다리가 휘어질 듯 으리으리한 밥상을 차려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지난 2011년 신장 이식을 받은 바 있는 박지연은 최근 "젊으니 이식을 다시 한 번 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신장 이식을 받았던 박지연은 꾸준히 병원을 드나들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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