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장윤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꽃단장 하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지인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윤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도 장윤주가 하면 완벽한 포즈였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날 장윤주는 패셔니스타답게 검은색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때 173cm인 장윤주는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친구한테 지난 생일 선물도 받고. 싱가폴에서 온 언니도 만나고. 받기만 한 날이네"라며 이날의 일상을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윤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에 한창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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