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졍윤이 이른 새해 인사를 건냈다.
2일 최정윤은 SNS에 "#딸이찍어준사진 12월의 첫날이에요 2021년 잘 보낼 준비들어가요~2022년은 모두가 괜찮으면 좋겠어요 저를비롯해서요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이 찍어준 최정윤의 흔들린 모습이 담겼다. 흔들렸지만 최정윤의 미모는 변함이 없다.
네티즌들은 "내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이른 새해 인사네요", "흔들려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을 받기도 했다. 이후 2016년 딸을 품에 안았고 2021년 드라마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최근 파경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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