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찍어도 난 스타야" 바다, 원조 '연예계 탑 걸그룹' 다운 자신감 by 김수현 기자 2021-12-03 14:57: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바다가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바다는 3일 자신의 SNS에 "막 찍어도"라며 별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서 책을 들고 여유를 즐기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바다는 '원조 요정 S.E.S' 답게 막 찍어도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가수 바다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