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작전 타임 이후 공격이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5일 대구에서 열린 SK와의 경기. 2점 차로 역전패를 당한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오늘 작전타임 이후 공격이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내 책임감을 느낀다. 전달의 문제인지, 패턴의 숙지 문제인지 점검해야 할 것 같다.
SK가 추구하는 공격의 수비는 잘 된 것 같은데, 승부처에서 공격이 잘 되지 않았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Advertisement
그는 "승부처에서 실책으로 인한 자멸 현상도 있었는데, 김낙현과 두경민이 따로 뛸 때, 같이 뛸 때 디테일한 움직임을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유 감독은 "니콜슨은 내일 훈련을 해 본 뒤 복귀 시기를 정해야 할 것 같다. 이대헌은 발목 부상 이후 체력적 면이 좀 더 올라오면 좋을 것 같다. 본인에 대한 공격 부담이나 이런 상황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서 득점을 할 때와 남을 살려줄 때를 구분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