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솔미가 딸과 주말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4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라인 타는 주말을 너무 행복해합니다. 날이 추워도 , 더워도 마냥 좋나봅니다. 나도 어릴 때 다방구 하던 오후의 공기내음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요.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5분만 10분만을 외치며 엄마에게 끌려들어가던 아쉬움마저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래.서 쉬고 싶은 사소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부지런히 따라 나섭니다. 나는 뭐~ 이따 밤에 맥주 한캔 마시며 쉬면되니까요. 일단, 오늘하루 행복해봅시다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솔미와 한재석의 우월 유전자를 그대로 가져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의 외모를 빼다 닮은 짙은 눈썹과 시원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