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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셀카를 찍은 정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아들과 함께 입술을 쭉 내민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가족들과 호캉스를 간 정주리는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쉬고 있는 모습. 특히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뾰족한 V라인으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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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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