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정민 감독이 "'언프레임드'는 내게 반성과도 같은 작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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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 채널에서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감독, 하드컷 제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에 나선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정민 감독은 "솔직히 '언프레임드'는 내게 반성과도 같다. 20대 영상원을 다니면서 부모님의 등골을 뺀 것 같아 죄송했다. 또 영화를 촬영하면서 책임감의 무게가 엄청난 것이라는 반성도 들었다. 나의 하찮은 입으로 함부로 이 세상의 모든 감독들의 영화를 왈가왈부했던 나의 과거도 모두 반성했다. 많은 것을 깨달은 충격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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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다. 오는 8일 왓챠에서 단독 공개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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